KISBA 뉴스 2013. 5. 9. 17:22


[건축동향][친환경이야기] 

충청북도, 전국최초로 태양전지 종합기술지원센터가 건립된다고 합니다.


충청북도는 진천군 및 한국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태양전지 종합기술지원센터 건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태양의 땅 충북 건설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충북도가 건립하는 태양전지 종합기술지원센터에는 국내 최대의 태양광 테스트베드가 구축되고 KCL의 건물 일체형 태양광발전(BIPV) 분야 인증시험센터가 입주해 태양광발전 관련 연구, 기술개발, 인증·시험, 창업 및 판로 지원, 인력양성 등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충청북도는 이번 센터의 건립으로 태양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지원할 수 있는 종합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완성함으로써 도내 태양광 기업들이 머지않아 도래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태양광시장의 재 도약기에 충실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센터는 균형발전과 도정 비전을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충북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용지(진천군 지역) 23,763㎡에 연건평 5000㎡ 규모로 201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며,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흔쾌히 부지를 제공해 준 진천군과 KCL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빠른 시일 내 센터를 건립해 ‘생명과 태양의 땅’ 도정 비전을 조기에 실현하고, 침체돼 있는 태양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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