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BA 뉴스 2018. 1. 2. 13:13

IBS Korea News Brief                   1월 첫째주

 

2018'4차산업혁명' 정책 카렌다 (일간투데이)

1세대 벤처기업가로 알려진 장병규 위원장을 포함한 20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4차위는 지난달 정부 21개 부처 합동으로 '혁신성장을 위한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4차위는 대응계획을 통해 한 분야의 기술 발전에 그치지 않고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며 변화를 이끄는 산업혁명의 특성을 감안하고 기술·산업·교육 등 관련 사항을 패키지로 묶어서 추진한다는 구상을 내비쳤다. 특히 지능화 혁신을 기술적 핵심으로 보고 내년에 4천여억 원을 포함해 2022년까지 총 22천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예산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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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축소판'전세계가 '스마트시티' 열풍 (News1)

지능화가 도시 전체에 적용되는 '스마트시티'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지능화 혁명의 첨병으로 급부상했다. 'ICT 강국'으로 통한 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반부터 스마트시티의 원조격인 '유비쿼터스시티'(U-시티)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공사례를 만들어내지 못한 채 답보 상태다. 그 사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은 물론, 중동 산유국과 중국, 인도까지 스마트시티에 뛰어들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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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커피머신서 화장실 휴지걸이까지28000IoT센서로 연결 효율 관리(동아일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남쪽의 금융 중심지인 자위다스 지역에는 전면이 유리로 된 독특한 외관의 오피스빌딩이 있다. 글로벌 컨설팅회사 딜로이트 등이 입주한 디 에지(The Edge)’라는 이름의 건물이다. 2014년 말 완공된 이 건물은 15, 총면적 4규모로 네덜란드에서 가장 스마트한 빌딩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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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따라 외관이 바뀌는 스마트 빌딩 (아이뉴스)

건물은 일단 완공되면 외관 디자인이 고정돼 오랜 시간이 흐르면 식상함을 준다. 반면 날씨나 채광량에 따라 건물외관 디자인이 바뀌는 건축 설계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오스트리아 건축 디자인 회사인 안스트자셀브렛+파트너는 건물이 살아있는 것처럼 창문과 샷시패널이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건물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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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베를린이 '스마트시티'에 주는 교훈 (서울경제)

최근 국내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신도시 개념의 유시티건설을 지나 기존 도심 시가지의 스마트시티 환경 조성이 제도적으로 지원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부와 기업은 스마트시티에 대한 수요와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존 도심 시가지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듯하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의 역사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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