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BA 뉴스 2018. 1. 16. 09:41

IBS Korea News Brief                   1월 3째주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국제 표준으로블루투스 SIG, 지난 20년의 혁신을 되짚어보다 (CCTVNEWS)

근거리 무선통신의 국제 표준인 블루투스® 기술을 주관하는 블루투스 SIG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의 IT 박람회 CES (Consumer Electronic Show) 2018에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블루투스 SIG1998년 에릭슨을 주축으로 인텔, IBM, 노키아, 도시바 등의 몇몇 회사가, 간편하고 안전한 무선 통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한 다국적 기업 연합체이다. 2018년 현재 애플, 삼성을 포함한 약 33,000개 기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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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업계 올해의 화두는 단연 인공지능 (한국일보)

1월은 전 세계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들을 설레게 하는 달이다.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가 열리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규모인 CES에는 그해 전자업계 트렌드를 주도할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해마다 CES의 최대 관심사는 가전제품과 컴퓨터 등 하드웨어였지만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A.I.) 기술에 그 자리를 내주고 있다. 올해도 CES의 최대 화두는 인공지능으로 인공지능 신기술과 인공지능이 접목된 신제품에 대한 기대가 높다. 뉴욕 타임스가 인공지능 관련 제품이 대거 선보인 올해 CES를 살펴봤다.등 선진국은 물론, 중동 산유국과 중국, 인도까지 스마트시티에 뛰어들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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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은 스마트시티가 최상위 개념이여야 한다” (채널49.9)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위원회를 설립한 지 3개월이 지났다. 지난 926일 문재인 정부는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를 설립했다. 그리고 1014일에 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추진을 위한 1차 회의를 가졌다. 이후 1130일에 2차 회의를 개최했다. 동시에 ‘4차 산업혁명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위원회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목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다.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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