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BA 뉴스 2017. 12. 4. 15:58

IBS Korea News Brief                   12월 1째주

"한국·일본 스마트시티 건설, 중국보다 뒤처졌다"(한국경제)

중국이 이처럼 스마트시티 건설에 속도를 내는 건 정부의 전폭적 지원이 한몫했다. 중국 정부는 중국 전역에 500개 스마트시티를 짓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반면 한국과 일본의 상황은 많이 다르다. 한국과 일본의 공학계 전문가들은 스마트시티 정책 추진 과정에서 가장 큰 장애로 정부 정책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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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북미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세운다(산업일보)

24일 방지원 KOTRA 캐나다 토론토무역관은 지난 1017일 캐나타 저스틴 트뤼도 총리, 캐슬린 윈 온타니오 주총리, 존 토리 토론토시장, 에릭 슈미트 알파벳 회장, 다니엘 닥터로프 사이드워크랩스 대표 등이 북미 최대 초연결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이드워크 토론토사업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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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미래형 '스마트 빌딩' 만든다(한국경제)

KT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안전(Safety)하고 인텔리전트(Intelligent)한 미래형 스마트 빌딩을 만든다. KT29일 서울 광화문 KT사옥에서 KT에스테이트, 이지스자산운용, 코어밸류와 함께 전국 70여 이지스 운용·관리 빌딩에 인공지능(AI)기반 영상보안 및 에너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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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삶이 바뀐다(동아사이언스)

사물인터넷과 AI,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에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 이른바 초연결, 초지능 사회의 비전은 결국 우리의 가정, 우리가 만나고 교류하는 사람들, 우리가 사는 도시의 거리에서 현실로 이뤄진다. 보이지 않는 센서와 초고속통신망,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배후에 둔 채 우리는 생활형 로봇과 스마트 기기를 통해 가정과 마을에서 미래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멀게만 느껴지는, 하지만 바로 눈앞에 다가와 있는 미래를 선도적으로 개척하는 연구자와 기업인들이 있다. 이들과 함께 그려 본 미래의 삶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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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I Is the ‘New Electricity’(Wharton Upenn)

A startup is developing robots with AI that brings them closer to human level intelligence. Already, AI has been embedding itself in daily life such as powering the brains of digital assistants Siri and Alexa. It lets consumers shop and search online more accurately and efficiently, among other tasks that people take for gr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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