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BA 뉴스 2018. 1. 24. 11:02

IBS Korea News Brief                   1월 넷째주

 

똑똑한 AI도 정전엔 바보'스마트시티' 기대와 우려(노컷뉴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18'이 막을 내렸다. 지난해 '스마트홈'을 넘어 올해는 인공지능(AI)'초연결성'을 내세운 '스마트시티'를 그렸다. 5G를 타고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된 도시에서는, 빅데이터로 학습·진화하는 AI, 인간을 이해하고 알아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 생활을 직접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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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과 빗물로시민이 만드는 '스마트 시티'(SBS NEWS)

암스테르담의 이 사무용 빌딩은 스마트 시티의 축소판입니다건물 외벽을 모두 태양열 패널로 감싸 빌딩 전체가 쓸 에너지보다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합니다·난방은 전기나 가스가 아닌 물로 합니다여름에 태양열로 데운 물을 지하 130m에 보관했다 겨울에 활용하는 겁니다. 28천 개의 센서가 온도와 조명 등 건물의 모든 환경을 제어해주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도 에너지 공급원이 됩니다평범한 도로 같지만 바닥에 태양열 패널이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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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연결된다" 2018년을 지배할 IoT 전망 6가지(CIO)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이 되면 거의 200억 대에 가까운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IoT 제품과 서비스 공급업체는 300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리게 된다. 여러 IT 전문가와 리더에게 2018년에 주목해야 할 IoT 트렌드 6가지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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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에 다가온 `스마트 시티`(디지털타임즈)

매년 이맘때쯤이면 전 세계가 들썩거리는 행사가 열린다. 51주년을 맞은 '소비자 가전 전시회(이하 CES)' 이야기다. 가전이라고는 하지만, 전시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면 가전에만 머물지 않는다. 온갖 종류의 테크놀로지를 모두 다루는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흥미로운 것은 CES를 주관하는 협회의 이름을 보면 기술의 혁신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단편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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